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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할 사람은 하고..말라면 말고..

이 날은 정말 사진이 없네 없어 ㅋㅋ

빈의 쇤브룬 궁전이라는 곳인데 뮌헨에서 만난 부산일행들하고 아침에 만나기로 했었는데..-_-;
그 쪽이 40분 이상 늦어서 나혼자 돌아다녔다. 정말 욜라 추웠는데 이씨-_-;
워낙 날씨가 변덕이 심해서 눈보라가 치다가 햇빛이 내려쬐다가...지 맘대로.

저기 한번 올라갔다가 기진맥진해져서...궁전입구에서 잠깐 눈 붙이다가 부산일행들 만남...-_-;;
결국 다시 저끝까지 올라가주고.....

정말 지평선끝까지 아무것도 걸리는 것없이 탁트인게 프랑스식 정원이라는데 나중에 프랑스 베르사유궁전에 가서야 비로서 프랑스식 정원이란 어떤것인지 스스로 정의를 내릴 수 있었달까. ㅋㅋㅋㅋㅋ

심심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뭐 그랬어.

이 날 저녁에는 체코 프라하로 가는 야간열차를 타야했기때문에 빈에서는 많은 걸 해보지 못해서
아쉬웠다는....벨베데레 궁전도 가보고 싶었는데......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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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돌고래
2008/05/01 15:5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구름이 흘러가는게 느껴져
BlogIcon 냐옹냐옹™
2008/05/02 04:49 수정/삭제
응 착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