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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ttoren 이라는 탑. 들어가보지는 않았고 그냥 돌아다니다 찍었다.
정말 수로가 발달한 도시라 음 그래봤자 베네치아만 하겠어? 이랬는데 베네치아는 장난...;;
베네치아는 그나마 그래도 골목 골목이 특징적이여서 거짓말 조금 보태서 길은 좀 외웠는데
여기는 지도를 보고 돌아다녀도 맨날 뱅뱅 제자리에서 돌아서....ㅠㅠ

정신 똑바로 차리고 돌아야했다.

솔직히 암스테르담쯤 와서는 조금 몸이 아파서...또 날씨도 많이 흐려서 뭐하고 돌아다녔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국립박물관 갔다가 (대실망 차라리 고흐 미술관갈껄 ㅠㅠ)
오는 길에 인도네시아 레스토랑가서 혼자 Nasi Rame(유명한 요리!!)에 시원한 하이네켄(미국맥주인줄 알았더니 네덜란드 맥주...역시 맥주는 유럽이 좀 짱인듯?)했는데 엄청 만족스러웠음. ㅎㅎㅎㅎ

암튼 그렇게 암스테르담의 하루는 끝!
Trackbacks  0 | Comments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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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집사
2008/05/11 01: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기 A 마크는 뭔가요??
BlogIcon 냐옹냐옹™
2008/05/11 02:07 수정/삭제
도대체 누구쎄요! ㅋㅋ
성윤씬가?

저도 모른답니다 하하하
BlogIcon 신회장
2008/05/11 02:07 수정/삭제
A급 호텔?
BlogIcon 냐옹냐옹™
2008/05/13 01:09 수정/삭제
애틀란타의 A...
permalink
2008/05/12 11: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냐옹냐옹™
2008/05/12 17:38 수정/삭제
그래요? 어딘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