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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4500 쓸 때 찍은 사진. 벌써 6년전. 그땐 정말 어렸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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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BlogIcon shunyata
2009/01/14 00: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쁜 블로그에 멋진자료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
BlogIcon 냐옹냐옹™
2009/01/14 16:01 수정/삭제
AK+때문에 들어오셨나보네요.
오래된 자료지만 잘 쓰셨으면 좋겠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늙어보인다는 의견을 뒤로하고 구입...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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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이나 먹었는데
왜 아직도 사는게 이렇게 서투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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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류정문
2009/02/02 00: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잘지내냐? 지금 포항에서 연수중이다. 최근 자네 전화로 추정되는 전화를 몇 번 못받았다 쏘리하다

http://www.posco.co.kr/homepage/docs/kor/jsp/news/pbn/s91fpbnn001m.jsp?menuCatId=0921&ifMagazine=Y

여기 '소띠들의 합창' 에 내가 나오니 참조하시게 ㅋ
(나도 아직 안봤다는 -_-;;;)
BlogIcon 냐옹냐옹™
2009/02/02 13:53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
결국 포항으로 갔구나~

서울에 있는 여자들은 어쩌구 ㅋㅋㅋㅋ




Click to Enlarge

확대는 클릭

이걸 만들게 된 계기가 언제였더라?

맨 처음 셀빅쓸 때였나보다.

그때 셀빅에 지하철노선도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거기 들어있던 맵이였나? 암튼 그 맵도 계속 누군가로 부터 업데이트되던건데 암튼 정재목님이 팜용 지하철노선도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그때 그 셀빅에 들어있던 자료를 업데이트해서 맵을 보내드리게 된게 그 시초.

그때 워크패드 c3를 쓰다가 (지금 생각해도 명기) 클리에 N600c를 쓰면서 칼라로 보고싶은 생각에
다시 만든것인데 그렇게 2003년까지 쭉 업뎃하다가 군대가면서 관뒀음...
그러다 요즘 다시 생각나서 업데이트 해봤다는....

요즘에야 다들 핸드폰에 노선도 프로그램이 있어서 볼일도 없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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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man
2008/03/27 00: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좀..전화번호가 기억이 안나서 홈피 왔는데
어찌 홈피는 외국꺼로 저장되어있다냐;;
얼른 한국가고파 ㅠㅠ
BlogIcon 냐옹냐옹™
2008/03/29 14:18 수정/삭제
귀국축하한다 ㅋㅋㅋㅋ
잘 갔다왔구나. ㅎㅎ
permalink BlogIcon 신회장
2008/03/29 01: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너의 꼼꼼함에 박수를 보낸다. (오덕후야~)
BlogIcon 냐옹냐옹™
2008/03/29 14:18 수정/삭제
후후후 Thanks.




처음으로 사본 보드복.
구입하기 전에 안감이라던지 스노 스커트의 여부 등을 도저히 알 수 없어 답답했었는데.
어떻게 생겼는지 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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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 Burton White Colletion Jacket of the Gods
하의 - Ronin Cargo Pants

1. 후드

후드자수박힌 Shaun White

단추처럼보이지만 똑딱이라서 쉽게 여닫을 수 있어.
입과 턱이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천이 덧대어져 있음. Shaun White의 파란색 자수가 참 이쁘다.
세심해.

2. 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 어깨부분 단추. 유일하게 정말 단추인부분이고 나머지 단추는 자석식이라서 근처에만가도
순식간에 다다닥~ 자동으로 붙어버린다.
꽤 강력해서 보드타면서 꽤 넘어졌지만 한번도 열린적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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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어깨쪽에 달린 패치. 화이트 컬렉션이라고 써있다.
와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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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부분 - 땀이 나면 열을 배출할 수 있도록 지퍼가 달려있어.
암내가 솔솔.....(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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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특이하고 예쁘다. 손목으로 들어오는 눈을 막아주......어야하지만;;;
통이 커서 초보자에게는 별 효과가 없을듯. 그냥 디자인이지 뭐..


3. 지퍼,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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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달린 지퍼 - 스노보드를 들고있는 '숀화이트'님이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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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옆 가슴쪽에 위치한 외부 사이드포켓 - 고글을 닦을수 있는 와이퍼가 집게에 물려있다.
그리고 아이팟 나노가 들어갈 수 있는 주머니가 또 있는게 특이한데 바로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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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포켓안에 저렇게 아이팟이 들어갈 수 있는 포켓이 또 있고 저 구멍을 통해 이어폰을
이너 포켓으로 뽑을 수 있어. 자세한 건 아래에서 다시..

4.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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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보다시피 미듐사이즈구 검은색 태그에는 음악들으면서 스노보딩하면 당신과 주위 사람에게 부상을 입히거나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는 경고문구가 적혀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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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 포켓. 바깥쪽 가슴에 있는 사이드 포켓과는 작은 구멍으로 서로 연결이 되어있삼.
아래 그림을 보면 이해가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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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부 사이드포켓의 MP3에서 연결된 이어폰을 이렇게 안쪽으로 뽑을 수 있다는것.
이어폰은 자켓살때 받은 번들. 리맥스OEM인가;;; ㅎㄷㄷ
동그란 줄감개에 진공청소기 코드처럼 자동으로 말리는 방식이고 Y형
선재질은 약간 특이함.
저음이 너무 많아. 뚱뚱거려. 고음은 없다. 스테이징 좁다.
다시 책상속으로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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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스커트. 뭐 보는 그대로. 진짜 많이 뒹굴었는데 눈은 확실히 잘 막아줌
Hot to Trot이라고 종이가 들어있는곳은 이름표래. 똑같은 옷일경우 옷말릴때 헷깔리니까라는데..
맞는지 아닌지 아! 아~ 아! 아! 아리송해~
무슨말을 하려는지 나 모르겠네~
...
...
...
다음번에는 Ronin Cargo Pants야.
원래 이어서 쓰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이만..
아 귀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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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BlogIcon 신회장
2007/05/22 14: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어폰 나 주삼~!




  • 아 짜증~ 오늘 Software Engneering 시험 '개'망했어. ㅠ_ㅠ 나만 망친걸까. 히히 오후 12시 58분
  • 미투데이가 어떤건지 이제야 알았어. 근데 내꺼엔 아무도 안들어와. 왜지? 오후 1시 44분

이 글은 neat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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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BlogIcon 석진
2007/04/26 01: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컴퓨터 전공 하시나 부네 SE어렵죠 저도 컴퓨터 전공인데 NDSL때문에 찾아 오게 됬네요 . 중간 고사 잘 보세요~ ^^
BlogIcon 냐옹냐옹™
2007/04/27 05:12 수정/삭제
시험은 이미 지난주에 다 끝냈답니다^-^
지금은 OS과제(파일시스템 만들기-_-)때문에 매일 밤새고 있어요 ㅠ_ㅠ;;;
석진님도 중간고사 잘 보세요~




AceKard+ 한글 시스템 파일을 배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설명:
AceKard+의 중문 시스템 파일을 한글화한 것으로
한글파일명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설치방법:
MicroSD의 루트에 /system 폴더를 생성, 시스템 파일을 복사합니다.

다운로드:

주의사항:
본 자료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혹은 전체를 다른 곳에 게시할 수 없습니다. (단, 링크는 자유로이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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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GBA 닥터 비교표 - superville
2007/04/12 03:16 삭제
<CENTER><IMG id=userImg7456795 style="CURSOR: hand" onclick=popview(this.src)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7/4/10/154/bi-aolfiofl-superville.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7456795)",200)'></CENTER><BR>.
글쎄...나도 내가 어떻게 여기로 오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국 결과적으로 모든 건 내 의지가 아니였나 싶어.

나? 처음부터 나에 대해서 모든 걸 알 순 없겠지만....
네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면 이내 곧 알 수 있게 될거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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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동물의숲에 오게된 것을 환영해^-^

이곳 Heaven으로 처음 이사오던 날이 기억나. 비가 정말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수다쟁이 택시기사덕분에 더 짜증났어. 무슨 말을 하고싶은 건지. 계속 질문해대는 통에 피곤했어.

이사와선 정말 쥐꼬리만한 집을 하나 얻었는데 덕분에 빚이 19,800베르

ㅠ-ㅠ

돈벌어야지. 돈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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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있는거라곤 달랑 전화와 나무침대.
그래도 내가 유일하게 쉴 수 있는 보금자리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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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이야. 고물라디오와 양초, 그외 잡다한 쓰레기들..
마음같아선 화악~ 다!! 재활용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어딘가 쓸 모가 있을까..(흑흑흑 그래 나 가난해!)
그래도 카펫은 화려하지 않아?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선물받은 것 중 하나.
나의 유일한 자랑이야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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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각 2:42 AM, 19,800베르나 되는 집세를 갚기위해선 잠도 자지 못하고 일해야해.
빌린돈은 빨리 갚지않으면 안된다는 주의거든. (갚을 마음이 있다면...)
눈내리는 밤, 차오르는 겨울 달빛 아래... 강태공처럼 낚시를 하는거야!!
달을 보니 조금만 있으면 설이 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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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고고싱~ ㅋㅋㅋㅋ
가자마자 물고기 발견+_+
후후 넌 내꺼얍!!
....
....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랬댔어.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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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왕따시만한 녀석이 나왔어.
 ...
...
...
후후후후후후
(못잡았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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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거센 풍랑, 눈보라를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 잡은 전갱이. 에헤라 디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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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생긴 아귀 ㅋㅋㅋㅋ 월척이닷.
(쉬잇! 이 놈 하나가 3000베르라는 소문이 있다구!!!
집세도 이놈 6마리면...?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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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워보여 이 녀석.
그래도 비싸니까 괜찮아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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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같이 조그마한 무언가가 스물스물 거리길래 찌를 던졌더니 이 녀석이
확 물어 버리더라구!!! 그 이름하여 바다나비!
짜증나! 이런건 조그맣게 생겨서 얼마 하지도 않을꺼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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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다나비.
나의 수집목록이 지금은 보잘것 없어보이지?
지금은 겨울이라 잡히는게 얼마 없지만..
겨울이가고 봄이오면 모두 잡아버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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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잡아왔단다. 오늘의 수확!!
짜잔~ 아귀 x 2, 황어 x 2, 바다나비 x 2, 전갱이, 누치, 오징어
좋아좋아좋아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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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크네 구멍가게에 물고기를 팔려고 왔지만 시간은 새벽 3시를 넘어가고 있었어.
영업시간이 되기를 기다리려면 5시간은 더 있어야하는데...
너 부자되고싶은 마음은 있는거냐?!
그런 마인드 가지고는 이런 작은 마을에서 평생 벗어나지 못한다구!!!
아악! 싫어! 이런거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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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박물관에 먼저 들렸다.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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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씩 잡은 것들은 박물관에 기증.
왜냐면 커다란 수조가 있어서 내가 잡은 것들을 넣어놓고 볼 수 있거든.
일단 바다나비를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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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름처럼 역시 말이 많다. 스킵 스킵.
시끄러워 죽겠어.
말많은 사람 딱 질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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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히~ 아까 내가 말한 대빵 큰 수조.. 지금은 별로 들어있는게 없지만...
차차 채워나가야지.. 그렇지? 저런 것이 3개나 있다구.
앞으로 할 일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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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없어보여도 지금 내가 기증한 물고기들이 엄청 많아!!
수조가 너무 커서 그래. 지금은.
저기 저것들 말고도 더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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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잘 시간이야. 벌써 3시 15분..자기 전에 집앞에서 찍었어.
작은 집이지만 꽃도 심고 나름대로 가꾸려고 노력중이야.
나중에 집세도 갚으면 더 크게 만들꺼야.

그러기 위해선 지금보다 더 일을 열심히 해야겠지?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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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 드디어. 박물관 카페에서 K.K.군의 라이브를.저녁 8 - Spiritual Journey
2007/04/24 15:44 삭제
지난주 토요일에 드디어. 박물관 카페에서 K.K.군의 라이브를.저녁 8시가 되길 기다렸다가, 카페로 곧장&nbsp;달려가 그를 만나고.잠시 이야기를 나눈 뒤 의자에 앉아&nbsp;아름다운 노래를 들었다. ^--^&nbsp; 라이브를 듣고 루스터 카페 부엉이 바리스타 아저씨가 드립해준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나왔다.이번 주엔 스테레오를&nbsp;꼭 장만하고, 토.
permalink BlogIcon 똥사내
2007/02/11 07: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동숲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아직 구입 안 하고 있습니다 헤
역시나 닌텐도코리아의 한글화에서는 일단 제외고
그냥 영문판 구입해야 할 거 같아요
BlogIcon 냐옹냐옹™
2007/02/11 20:02 수정/삭제
동숲 정발되면 구매 1순위입니다.
끊을 수 없는 중독성...덜덜덜;;
permalink BlogIcon 신회장
2007/02/13 23:2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개강해서 네꺼 몇번 만져보다가 나도 사버리는거 아닐지... ㄷㄷㄷ
BlogIcon 냐옹냐옹™
2007/02/16 00:20 수정/삭제
NDSL stands for '너도사라'
ㅋㅋ
요즘에 9만원 행사하드라.
빨리사3 =3 =3
permalink BlogIcon 네버렌
2007/04/24 15: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떻게 한글이 나오나요? 포토샵으로 편집하신건가요? +_+
BlogIcon 냐옹냐옹™
2007/04/27 05:15 수정/삭제
네 포토샵^-^;
동물의숲 정발 나온다는 소문이 있던데...
ㅠ_ㅠ 정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꺄오!
















생 신







어머니, 아버지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p.s
오늘 아침, 학원가는 길에 엄마가 내일은 내 생일이니 우리아들 미역국 맛있게 끓여줘야겠다고 했는데,
다 컸는데 무슨 생일을 챙기냐구 그냥 뭐 안끓여줘도 된다고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미역국은 사실 산모가 산후조리를 위해 먹는 것아닌가?
미역국은 내가 거드름 피우며 안먹어도 상관없다고 할 수 있는 것 따위가 아니라....
되려 내가 정성스레 어머니께 끓여드려하는게 아닌지...싶다.

왜 난 이걸 이제껏 모르고 있었을까. 못.난.놈.

p.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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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가 축복해주는 내 생일.
행복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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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BlogIcon lovelydai
2007/02/03 15:4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광운대 컴소 01학번 동우석 입니다.
싸이 들어오니 생일알람이 뜨는군요..^^
생일 축하드리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BlogIcon 냐옹냐옹™
2007/02/03 17:00 수정/삭제
헙 감사^^
학점교류 또 신청하실꺼예요?
히히
permalink BlogIcon 동생~^^
2007/02/03 21: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역쉬 투데이.. 인기쥉이 헝아..ㅋㅋ
형 생일 추카해~ 에센스 기대혀..ㅋㅋ
까먹으면 안될텐데..ㅎㅎ 난 형 투데이가 부러워..^_______^
BlogIcon 냐옹냐옹™
2007/02/04 01:24 수정/삭제
ㅋㅋㅋㅋ
고맙삼ㅋㅋㅋㅋ
상준이생일은 토론토에서 맞이하겠넹...ㅎㅎ
부럽삼~ 블로그에는 언제 그렇게 글을 쓴거야?
몰랐당 ㅋ
permalink BlogIcon 동생~^^
2007/02/05 00: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쓰면 뭐해.. 아직 애들이 댓글을 안다는데..;;
내 친구들은 숫기가 부족한가..ㅡㅡa
어쨌든 조만간 또 놀러갈께..ㅎㅎ~ 굳낱~ㅋ
permalink BlogIcon 신회장
2007/02/07 00:3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날 아침 실컷 자고 있는데....
갑자기 온 택배.

그것은 바로...
.....
.....
.....






N.D.S.L.







그러고 보니 어제 질렀지;;
모바일 옥션에서 9.9에 Get!!
하하 운도 좋지.

아아~ 그런데 의사선생님은 어디서 영접할 수 있을런지.
그때까지 당분간 너는 봉인이다.
뜯어보고싶지만..+_+ 아껴둘테야.

언제 시간날 때 한번 동건이랑 같이 뇌단련이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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