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Canada - 해당되는 글 18건
Sunset at English bay

한가로운 오후...

그래도 한국이 그립다.
ㅠㅠ
Trackbacks  0 | Comments  1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2630683 관련글 쓰기
permalink BlogIcon 냐옹냐옹™
2008/11/18 10:5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다시는 못갈줄 알았던 밴쿠버 ㅋㅋ




오랜만의 포스팅이네.
내가 Vancouver에서 잠시 머무를때 무려 한 달가량을 돌아다니며 구했던

정말 너무나도 저렴하고 깔끔하며 전망좋던 그 방이야.

그땐 방구하려 돌아다니면서 외국인과 흥정하는 것도
영어공부라며 정말 열심히 돌아다녔지 ㅋㅋ

한국오기 한달 전에 Daum 우밴유('우'리는 '밴'쿠버 '유'학생의 약자 ㅋㅋ)에
방 내놓으려고 찍어놨던 사진.

이 사진이 아직도 내 하드에 있을 줄 몰랐는데.......있었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구고 뭐고 아무것도 없이 저게다야 ㅋㅋ

근데도 Takeover가 무려 $800이였다는 ㄷㄷㄷㄷ
오디오, TV, DVD플레이어 등 가전제품이 모두 파나소닉꺼라고 비싸게 받았어 ㅠ_ㅠ
한국에선 파나소닉 알아주지도 않는데..ㅠ_ㅠ;

사실 렌트비가 정말 방에 비해서 너무 싸서 Takeover가 비정상으로 거품이 들어간 케이스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 그래도 Takeover는 나중에 내가 방 팔때 돌려받을 수 있으니까..
(솔직히 $800불이면 가전제품이고 침대고 테이블이고 모두 새걸로 살 수 있는 돈.)

그래도 침대, 책상, 스탠드, 오디오 다 있었어...
오디오 소리 정말 좋았는데 외부입력단자가 없어서 PDA랑 연결을 못했어
그게 너무 한스러웠다는 ㅠ_ㅠ;;

제일 맘에든건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붙박이장. 문이 고장나서 내가 손수 다 고치구 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트북들고가면 공부안할까봐 안 들고갔는데 결국 이 방 구하면서 Takeover로
구닥다리 컴퓨터를 떠안았다는;;

성능도 안좋은데 XP가 깔려있어서 겁도 없이 CD롬도 없는 컴퓨터에
윈도2000을 다운받아서 재설치하는 기염까지...
그거 실패했으면 CD롬 새로 사지않는한 컴퓨터 완전 못쓰는거 였는데...운이 좋았지.

TV도 정말 맘에들어서 한국올 때 집어오고 싶었던것중 하나.
채널돌리면 1초에 30개씩 돌아갔다. (최고!!)
110V만 아니였으면 정말 들고왔는데 ㅠ_ㅠ

친구들 초대해서 팝콘먹으며 DVD보는게 정말 꿈이였는데 결국 한번도 안봤다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Click to Enlarge

밖으로 내다본 사진. 꼭 클릭해서 보삼 ㅋㅋ
정말 날씨 화창한 날 창문밖으로 내다보면 바람도 상쾌하고 너무 좋았어.

딱 지금 이맘때가 저 사진같을꺼야. 벚꽃도 보이고?
고층아파트도 없어서 사생활침해도 없었고 햇빛도 한가득~ ^-^

잘 보면 English Bay도 조금 보인다고 애들한테 우겼지 ㅋㅋㅋㅋ
겨우 코딱지만큼이긴 하지만 보인다고 하니깐 애들이 우와~ 그랬었어 ㅋㅋ

아 다시 캐나다 가고싶다. ㅠ_ㅠ
Trackbacks  0 | Comments  5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2630626 관련글 쓰기
permalink BlogIcon 신회장
2007/04/16 23: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전망 죽인다... 우울증 같은건 걸릴래야 걸릴수가 없겠는걸~
BlogIcon 냐옹냐옹™
2007/04/18 13:32 수정/삭제
하지만 그 화창한 봄.
약속도 없이 집에만 있다면?
BlogIcon 신회장
2007/04/18 22:50 수정/삭제
고건 몰랐네~
permalink
2008/05/09 12: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냐옹냐옹™
2008/05/11 00:03 수정/삭제
아 네^^




이전 포스트에서 캐나다에서 세금 환급받기에 대해서 알아보았어.

과연 캐나다에서 수표는 날아왔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상 환불 금액....과연 모두 되돌려 받을 수 있었을까?

그래! 캐나다는 처음에도 그랬듯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어!

Thank Canada!!

사실은 작년에 포스팅했어야하는 건데 까먹고...;;;
못했네...
클릭하면 볼 수 있겠지만....
이 녀석들이 주소를 잘못 적어놔서 하마터면 받지도 못하고 반송될 뻔했어.

Sosa-gu를 200A-gu라고 적어 놓다니!!!

도대체 어디가!!!

내가 얼마나 이쁘게 대.문.자. 로 적어놨는데...흑흑 ㅠ_ㅠ

그래도 다행히 市랑 洞, 제일 중요한 아파트이름이
제대로 적혀있었기에 망정이지 (ㅎㄷㄷㄷㄷ)


그런데 과연 내가 요구한 대로 다 환급해줬을까?

Tour Package의 경우 세금환금이 안된다고들 그랬었거든.
그런데 캐나다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읽어보니 되는것 같더라구.

문제는 여행사에서 발급해준 Tour Package Receipt가 허접해 불안불안했는데....

일단 최대한으로 계산해넣은 금액을 써넣고...
영어로 장문의 편지를 썼엉 ㅋㅋㅋ
환불한 물건이 있는데 세금부분이 완전히 환불 안된 것도 있구해서 말야......


과연 나의 English가 통했을까? ㅎㄷㄷ

통하고말고가 있겠냐마는....-_-

유후~


왔어 왔어~ ㅋㅋ
캐나다 정부에서 발행한 나의 사랑스러운 Cheque~ (우움~~ 쪽! ㅋㅋ)

109.9 CAD 모두 다 왔어!! ㅋㅋ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06년 8월 27일 보내서 10월 24일 받아보았으니

4주가량 걸린거지?


이제 이 수표는 한국에 있는 캐나다은행에서 환전할 수 있어.....
근데 내가 캐나다 있을때는 1 CAD가 막 900원이랬는데... 지금은 800원이야;;;


젠장!! 오를때까지 기다린다!!ヽ(`Д´)ノ
Trackbacks  0 | Comments  3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2630625 관련글 쓰기
permalink BlogIcon 신회장
2007/02/22 21: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르겠냐;; 미래가치와 현재가치를 잘 판단하라고~
BlogIcon 냐옹냐옹™
2007/02/22 21:34 수정/삭제
100만원으로 5년전에 살수있었던 컴퓨터 성능과
지금의 컴퓨터 성능을 비교해보면 되려 미래가치와 현재가치의 차익보다 물가의 하락으로 인한 차익이 더 크므로 충분히 기다릴만하다. ㅋㅋ
BlogIcon 신회장
2007/03/04 11:40 수정/삭제
전자기기 쪽으로만 생각해본다면 괜찮은 이론이다.

xbox720 이나 ps4를 기다려... ㅋㅋㅋ




-=::: Tax Refund :::=-

현재 캐나다에서는 관광시 구입한 물건에 대해 세금(GST)을 환급을 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이래선 한국보다 싼 물건들은 도저히 안살수 없단말야. ㅠ_ㅠ

캐나다에서 물건가격은 과세이전의 가격으로,
내가 있었던 British Columbia에서는 물건을 구입할 때 14%의 세금이 추가로 냈어.

14%의 세금

7%의 GST - 연방정부세  모든 주 공통.
7%의 PST - 주정부세     주마다 다름.

British Columbia는 14%로 평균적이고, 세금이 제일 싼 Alberta는 단 7%..
덕분에 캐나다 내에서도 비싼 물건은 Alberta에 가서 사라는 말이 있을정도구...
관광객에겐 Alberta는 그야말로 모든 상점이 Duty-free....

Alberta가 유독 세금이 싼 이유가 궁금해?.....

궁금하다면 클릭!


하지만 GST는 2006년 7월 1일 Canada Day를 기점으로 7%6%로 인하됐어. (Huhray~)

- 덕분에 American Eagle에서 옷 살때 7%내고 환불 받을때 6%로 받은 적이 있다는;; -

암튼 우리가 환급받을 수 있는 세금은 13%중 단  6%의 GST뿐 이라는거~

서론이 좀 길었는데 이제 세금을 환급받기 위한 방법을 소개할께.

아아!! 첫째로 세금환급은 캐나다를 떠나기 전 대행업체에 Processing Fee를 내고 즉시 환급받는 방법이 있고 둘째로 귀국후 우편을 통해 캐나다 국세청에 직접 세금환급신청하는 법이 있는데 지금 소개하는 것은 그 두번째 방법이야~ 귀.국.후.라.고.

1. 세금환급조건
  • 관광비자로 온 방문객
  • GST를 지불한 물건일 것.
  • 구입한 물건을 캐나다 밖에서 사용할 것이라는 증거.
  • 원본 영수증. (복사본, 신용카드 전표 불가)
  • 하나의 영수증은 세금을 제외하고 최소 $50이 넘을 것
  • 모든 영수증을 합쳐 세금을 제외하고 최소 $200이 넘을 것
  • 출국 60일전에 구입한 물건에 한해서 세금 환급이 유효

2. 환급 불가능한 품목들
  • 자동차 렌탈, 주유 등
  • 술, 담배, 음식 등
  • 영화티켓, 입장료, 스키리프트권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 구두수선, 드라이 클리닝, 미용 등의 서비스
  • 비행기, 기차, 버스 등의 서비스
한마디로 캐나다에서 출국할 때 눈으로 확인될 수 있는 "물건"만 환급되는거라고 볼 수 있어.

몇가지 예외가 있는데...
아래의 두경우는 GST를 환급받을수 있어.

패키지 여행상품의 경우...

자세한 것은 클릭...


호텔, 호스텔, 모텔, 리조트, 캠핑등의 숙박서비스의 경우...

자세한 것은 클릭...


3. 준비물


준비물은 사실 별거 없음. 각 영수증, 신청서, 비행기표만 있으면 돼.

요것들만 있으면 돼.
단 조건이 있는데 위에서 이미 말했듯

각각의 영수증은 세금빼고 $50이 넘을것!
이렇게 모인 영수증은 세금빼고 $200이 넘을것!


요렇게....세금 전 $173, 세금 후 $195이지? 세금이 무려 $23이라는 ㅠ_ㅠ;

여기에 조건이 하나 더 붙는데
영수증이 $250이 넘을 경우 확인 도장을 받아야 함!

공항에 가면 영수증에 도장을 찍어주는 곳 있거든.
이때는 영수증과 함께 영수증 상의 물건을 같이 확인시켜줘야돼.

불과 3~4개월 전만해도 모든 영수증에 도장을 찍었어야했던 반면 많이 편해진거지.
그 많은걸 어떻게 다 일일히 확인시켜줘 ㅠ_ㅠ;

신청서는 공항가면 주거나, 아니더라도 곳곳에 관광지도와 같이 Tax Refund신청서가 있음.
아래는 견본이고 기본적으로 내가 적어놓은 곳에만 넣으면 돼.
견본 앞면

견본 앞면 - Click -

견본 뒷면

견본 뒷면 - Click -

Application Download

4. 캐나다로 보내기
이렇게 원본 영수증, 신청서비행기표를 아래 주소로 보내면 끝!
Visitor Rebate Program
Summerside Tax Centre
Canada Revenue Agency
Suite 104, 275 Pope Road
Summerside PE C1N 6C6
Canada
국제우편료가 한 1800원정도 들었던것같아.
이게 처리되는게 한 8~10주 정도 걸린다니까 그 때까진 깨끗하게 잊고 느긋하게 기다려보자.
그럼 캐나다 정부가 발행한 수표가 집으로 날라온대.


P.S.
내 경우는 Tour Package Receipt가 좀 허접했고..
또 Tour Package의 경우 세금환금이 안된다고들 그랬었거든. 나도 안되는걸로 알고있었고..
그런데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읽어보니 되는것 같아서 최대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계산한 결과는 정확히 아래의 가격...글쎄...이걸 다 줄지 어찌될 지는 두고 봐야지?
아 더 자세히 쓰고싶었는데...맨날 이래 난 ㅠ_ㅠ;

Trackbacks  0 | Comments  23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2630612 관련글 쓰기
permalink BlogIcon ileshy
2006/11/19 23: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한국인은 따로 관광비자가 필요 없지 않습니까? Visitor에 공통으로 해당하는 것 아니었나요?
BlogIcon 냐옹냐옹™
2006/11/20 22:03 수정/삭제
예. 한국인은 캐나다에 입국시 무비자로 입국하여도
캐나다 이민국에서 관광비자를 찍어줍니다.

제 말은 관광비자가 아닌 "학생비자"나 기타 비자로 온 경우에는 위에서 설명한 Visitor가 구입한 물건에 대한 세금환급혜택이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학생비자의 경우 위와는 다른 캐나다 내에서 세금환급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permalink olhaejin
2007/01/29 18: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행기표를 버린경우 여권으로도 출국증명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투어상품이 아닌 경우로 호텔에 숙박했을경우에는 100%환불되는 건지 아님 50%만 돼는건지 알려주세요
BlogIcon 냐옹냐옹™
2007/02/21 20:36 수정/삭제
헙;; 한달전에 댓글을 주셨네요;;

비행기표는 꼭 필요하구요.
이게 귀국후에 영수증과 함께 캐나다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여권으로 출국증명을 하는 것은 힘들것같구요. 여권복사본 역시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비행기표라 하더라도 복사본이면 역시 인정해 주지 않구요.

투어상품이 아닌 숙박업소에서 숙박했을 경우
방 1개당 하루에 5불씩 환급해줍니다.
한 영수증당 최대 75불까지요.
permalink
2007/02/20 17: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냐옹냐옹™
2007/02/21 20:23 수정/삭제
예 받았습니다..^-^
포스팅한다는게 깜박;;;
permalink yun
2007/02/20 17: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혹시 agency의 processign fee가 얼마인지 아시나요?
만약에 제가 거기서 바로 세금리펀드를 받는다면
영수증을 들고 한국에 갈 수 없는건가요?
그럼 제가 비타민제를 좀 많이 샀는데
이거를 얼만지 증명할 수 없어서 문제가 될 수 있나요?
BlogIcon 냐옹냐옹™
2007/02/21 20:28 수정/삭제
Agency에게 주는 Processing fee가 15불정도 되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애초에 Agnecy를 통할 생각이 없어서 알아보지 않았습니다만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영수증을 어떤 이유로 들고가실 수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먹어서 소모될 수 있는 제품들은 텍스리펀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비타민도 건강보조제이므로 역시 다르지 않을 것 같네요. 안타깝죠..ㅠ_ㅠ; 저 역시 그랬습니다;;;
permalink uh double 2
2007/02/22 14:2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캐나다갔다온지1주일이 지났는데 거기서 옷사다가 직원이 리펀프로그램을 알려줘서 찾다보니깐 여기까지왔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공항에 갔을때 도장찍어주는 곳이 문을안열었어요.(뱅기는10시인데 도장찍어주는덴8시에 연다고 하고선 9시까지 안열더군요;;;)
그래서 도장을 못받았는데 그거 다 신청서와함께보내면되나요?
그리고 영수증원본이라는게 물품품목이 다 나와있는걸 말씀하시는건지요?
제가 숙박업소꺼 하나는 그쪽에서 그냥 신용카드로 돈을 냈다라는 영수증만줘서요.

궁금해서 캐나다 관광청에다 물어보니 딴소리만 하네요.ㅠ_ㅠ
부탁드립니다.

아 글구요 제가 거기서 아는친구네 샵에서 옷을 샀는데
영수증에는 그 친구의 이름이 찍혀있더군요. sold to employee 이름
이렇게 적혀있는데 그거는 환급받는 대상에서는 제외됩니까?
옷은 다 제가 가져왔는데...

궁금한게 많은데 알아볼데가 너무없네요.ㅠ_ㅠ부탁드립니다.ㅠ_ㅠ
BlogIcon 냐옹냐옹™
2007/02/22 21:27 수정/삭제
도장 못찍으셨다는 영수증이 세금을 제외하고 250불이 넘나요?

도장은 캐나다에서 출국하기전에 받으셔야합니다.
거기서 직원이 영수증과 함께 그 영수증에 적힌 물건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저도 500불가량되는 PDA를 캐나다에서 구입했는데 공항에서 PDA를 보여주고 도장을 받았구요.

도장을 못받으셨다면 그 영수증은 안타깝지만 세금환급받는 것을 포기하셔야할 듯하구요.

영수증 원본이라는건 말그대로 그 가계에서 구입한 물품의 내역과 가격이 적혀있는 종이를 말하구요.

단순히 신용카드로 결제해서 가격만 나와있는 Slip은 영수증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숙박업소의 경우 몇일을 숙박했는지 그 내용이 반드시 표시되어 있어야합니다.
그 부분도 세금환급받을 수 없는 것 같구요.

친구분 가게에서 옷을 구입하신 부분은 애매하네요.
보통 영수증에 이름이 기재되어있는 경우는 매우 드문데요...아마도 직원할인을 받으신것같은데, 일단은 신청서를 보내실때 그것도 포함해 보내보세요. 영수증중에서 어느 일부가 환급받을 수 없는 부분이라 하더라도 그 일부를 제외하고는 보내주므로 잘되면 포함될 것이고 아니라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수표를 일단 받으시더라도, 님께서 Tax Refund한 내역은 캐나다에서 File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추후에 얼마든지 이의를 제기해서 더 청구할 수 있습니다. ^^
permalink uh double 2
2007/02/23 10: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주옥같은 말씀 감사드립니다.ㅠ_ㅠ 제가 잠바를 하나샀는데 그게 299불이더군요;; 허허 도장받는데가 문이 안열어서 못찍었는데 그부분을 이야기 하는건 어떨지...
튼 너무 큰도움이 됏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ㅋ
담에 어떻게 술이라도 한잔 ㅋ
감사합니다~
BlogIcon 냐옹냐옹™
2007/02/24 07:37 수정/삭제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좋은 결과있으시길~ ㅎㅎ
permalink 포스고양이
2007/02/25 10: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제가 6주간 짧은 어학프로그램을 다녀왔거든요...
근데 만약 250달러가 넘는 물건이 없으면
갔던 사람들끼리 영수증 모아서 한사람이 구매한것처럼해서
보내도 텍스 리펀 가능한지요??
BlogIcon 냐옹냐옹™
2007/02/26 06:22 수정/삭제
네 그렇게하셔도 괜찮습니다. ^-^
permalink 포스고양이
2007/02/25 10: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질문드릴께요..
보딩패스는 캐나다를 떠낫다는 것만 증명하면 되기때문에
캐나다->한국 표만 있음 되는건가요?
한국->나리타->캐나다 이렇게 갈때 갔는데
마일리지 적립때문에 캐나다 입국할때 표는
저한테 없거든요..
BlogIcon 냐옹냐옹™
2007/02/26 06:22 수정/삭제
네.
캐나다에서 떠났다는 보딩패스만
첨부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permalink 박명숙
2007/05/02 14: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제 여권은 동반비자로 되어있는데 그래도 세금환급가능한가요
BlogIcon 냐옹냐옹™
2007/05/04 01:47 수정/삭제
아쉽게도 2007년 3월 31일부로 Tax Refund 프로그램은 폐지되었습니다. 대신 다른 Refund프로그램이 생겼는데 이건 관광객에게는 거의 해당사항이 없는거네요. ^-^
permalink 김미옥
2007/05/14 21:1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는 며칠전 귀국하면서 도장을 받으러 공항에 갔더니, 거기 직원이 방법이 바뀌었다면서, 더이상 도장을 찍지 않는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냥 application form만 가지고 돌아 왔는데, 250불 이상은 도장을 받아야 한다니요... 그냥 신청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못받게 되나요?
제가 분명 영수증을 여러장 보여줬는데 볼생각도 안했거든요...
참고로 250불 넘는 영수증이 4장 정도 됩니다...ㅜㅜ
BlogIcon 냐옹냐옹™
2007/05/15 02:06 수정/삭제
글쎄요..
07년 4월 1일부로 Tax Refund 프로그램은 폐지되었기때문에
07년 3월 31일까지 구입한 물건에 대해서만 Tax Refund가 가능합니다.

3월 31일이후에 구입한 물건이기 때문에 도장을 안찍어 주었을 수도 있고..
3월 31일이전에 구입했지만 직원이 제대로 보지않은 실수했을 수도 있겠네요.

언제구입하신 물건들인가요?

아무튼 도장이 없으면 이 물건이 해외로 나갔다는 증거가 되지 못하기때문에 안해줄꺼구요;;

무시하고 그냥 신청하면 그 쪽에서 어쨌든 도장이 없는 부분은 알아서 제외하고 처리를 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안타깝네요;;
permalink 이윤주
2007/09/28 14: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호텔 숙박료를 동반인까지해서 2개 룸을 내가 차지하였는데
밤11시50분에 떠나는 비행기라 택스리펀드에서 도장을 받지 못했어요
환급액이 40불정도 되는데 신청가능 한지요?
그리고 신청서 양식은 어디서 다운 받나요?
BlogIcon 냐옹냐옹™
2007/10/17 02:35 수정/삭제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물건이 아니고 Accommodation에 관한거라면
도장이 안찍혀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환급액이 40불정도라면
4일 정도 묶으셨나보네요.

호텔은 방 1개당 하루에 5불씩 환급받으실수 있습니다.

신청서 양식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받으세요
다운로드 : http://www.cra-arc.gc.ca/E/pbg/gf/gst176/gst176-07e.pdf
permalink kjh
2010/06/20 08: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유학생은 안되는 거에요??




자칭 세계에서 가장 큰 불꽃놀이 경연대회라는(진짜?) 2006 HSBC Celebration of Light
7월 26일에 English Bay에서 열렸어. 이건 그 중 처음 순서인 "Italy"야.


사람들 정말 떼거지로 몰려가더라. Vancouver 진짜 쪼그만 동넨데 사람 이렇게 몰린거 처음 봤음;;
아래는 불꽃놀이 화면 찍은거구 WMV9으로 인코딩~


늦게갔더니 사람들 너무 많아서 해변쪽으로는 들어가지도 못했음;;;
사람들 머리만 찍혔당;;


정말 불꽃놀이 오랜만에 봤더니 신기하더라. 거대한 불꽃들이 그림같이 느껴지구.
누가 정말 마법쓰는것 같았어 특히 이건!


팝콘같은 불꽃뒤에 쏟아지는 예쁜 불꽃들.


불꽃에서 불꽃이 갈래갈래 번져나오는 폭죽.
그리고 민들레같은 폭죽


불꽃에서 불꽃이 갈래갈래 번져나오는 폭죽2.


점점 클라이막스로 치닫는군.


아 정말 예뻐. 원본으로 보여주고 싶다 이런건.


어렸을때 입안에서 터지던 불량식품 "톡톡" 기억해?
하늘에서 터진다면 바로 이런 느낌일까나?


무지하게 쏘는구먼. 제대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조명탄생각이 났어.
저렇게 터질때 머리를 내밀면 죽는거야.


클라이막스의 전이야.


이게 진짜 클라이막스인데 나는 배터리가 다돼서 못찍었음.
록키마운틴에서 만난 친구 디카에 이게 찍혀있길래 복사해왔는데;;
초..초점이..


뭐 그냥 좀 일찍 올리려그랬는데 게을러서.

뭐. 그런거다.

Wednesday, July 26 — Italy
Saturday, July 29 — China
Wednesday, August 2 — Czech Republic
Saturday, August 5 — Mexico and Celebration Finale

'in Canad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나다에서 세금 환급받기!! - Tax Refund -  (23) 2006/11/18
2006 HSBC Celebration of Light in Vancouver - Italy -  (0) 2006/09/09
잘 가~ Walid.  (0) 2006/06/22
Brazilian Restaurant에 갔어.  (2) 2006/06/15
Trackbacks  0 | Comments  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64 관련글 쓰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왔던 Walid.(사진 정가운데 젤 키 큰 녀석) 졸업하고 가는날 아쉬워서 울더라. 이자쉭 어차피 좀이따 다시온다면서 울긴...나는 이제 가면 이런기회 없다 짜샤-_-; 아니 언제든 내가 원한다면 스스로의 힘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는거니까 막연히 그런 생각은 말아야지. 하지만 밴쿠버는 마지막일지도 하하~

p.s
Walid 디카로 찍은건데 5백만화손데도 광학줌도 안되고 초점도 안맞고 화밸도 안맞고....이래선...;;

'in Canada'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6 HSBC Celebration of Light in Vancouver - Italy -  (0) 2006/09/09
잘 가~ Walid.  (0) 2006/06/22
Brazilian Restaurant에 갔어.  (2) 2006/06/15
1.25 Dollar Pizza (include Tax)  (7) 2006/06/07
Trackbacks  0 | Comments  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60 관련글 쓰기




Mauro가 언젠가 한번 Brazilian Restaurant에 가자고 했는데 그날이 바로 5월 14일이였어
Brazilian 음식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기때문에 기대가 만빵 ㅎㅎㅎ 브라질애들은 음식얘기만 하면 브라질 BBQ는 정말 끝내준다고 했기때문에 BBQ를 먹기를 기대했지만....우리가 먹은 것은.....


왼쪽부터 Mauro, ??, Lucas...
왠지 Lucas랑 Mauro랑 닮지 않았어? Mauro 나이가 지금 40이 넘었는데 결혼안했다고 해서 모두들 깜짝 놀랐지. 직업은 회계사라고 했었나? 재미로 영어를 배우러 왔다고 해서 처음에는 우와~ 그랬었는데...저 Lucas라는 꼬마애랑 항상 같이 다니는게 약간 이상할정도로 함께였어. 같은 시기에 왔고 Lucas라는 애는 아직 여기에 영어배우러 오기에는 어린 나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다들........
영어가 아무리 중요하다고해도 일단은 브라질에서 학교공부를 마치고 와야하는게 정상 아니냐구..
그리고 둘이 같이 살고있다는 점도 그렇고. 친구들은 Mauro가 이혼한 후에 아들 Lucas랑 같이 Canada로 온거 아닌가 하고들 있어. 전혀 황당무계한 이야기만은 아니라고 생각해. 어쨌든 민감한 문제니까 다들 직접적으로 묻지는 않지.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Rina는 차렷자세로 잘도 대비했지만 나는 음식에 정신이 팔려 그만....
힐끔-v 쳐다보고 말았다는 거지 이 장면은.


Rina, Saori, 워렌
히야~ 이거 무슨 Brochure 같잖아~ 잘 나왔다! 으핫핫. 그릇에 팥죽같이 담긴건 Feijoada야.


이건 뭔지 모르겠다. 이 글을 보고있는 Brazilian이 있으면 이게 뭔지 알려주세요.
I don`t know what we ordered. Please tell me what it is if you`re Brazilian.


이건 Feijoada야. 이걸 먹었어. BBQ대신에 Menu에 이게 가장 브라질의 가장 유명한 음식이라고 써있었거든. 도대체 무엇일까하고 골랐는데 단팥죽같은거에 돼지고기가 아주 푹 삶아져있었고 굉장히 담백했어. 그걸 밥이랑 비벼서 파마산 치즈 함께 먹는거야. 전혀 고기 비린내같은것도 없고 맛있게 잘 먹었음. 하하 우리나라 음식도 소개시켜주고싶은게 많은데 우리나라 음식은 애들이 맛있다고는 해도 매워서 많이 못먹더라구. 멕시코 애들만 좀 맵다고 하면서도 잘 먹더라.


이건 잘은 모르겠는데 브라질에서 가장 대중적인 음료수인가봐. 맛은 사과맛에 약간 탄산이 섞여있어. 이제껏 브라질 음식에 대해서 개념이 없었는데 이제는 브라질 음식이라면 뭐든지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


North Vancouver가는 길. Seabus에서 자다가 찍혔다. 근데 왜 자는걸 찍었는지.;;;
도대체 왜~...라고 하면서 나는 왜...이걸 올리는거야?

p.s
이건 Bonus!~
WMV9로 인코딩되었으므로 안보이면 Windows Media Player 9이상으로 업데이트하세요.

'in Canad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 가~ Walid.  (0) 2006/06/22
Brazilian Restaurant에 갔어.  (2) 2006/06/15
1.25 Dollar Pizza (include Tax)  (7) 2006/06/07
오늘은 カツ丼을 먹었어.  (3) 2006/06/03
Trackbacks  0 | Comments  2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53 관련글 쓰기
permalink BlogIcon 신회장
2006/06/15 23: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브라질 사람들은 전부 축구를 잘할거 같은 선입견... 지울수가 없어어어어~

근데 음식을 힐끔 보는게 아닌거 같은데~ 캬캬캬
BlogIcon 냐옹냐옹™
2006/06/16 01:42 수정/삭제
일단 기본기는 다들 좀 남다르다;;;;
근데 조직력 절대 없음-_-; 이색퀴덜 ㅋㅋ





1.25 달러 짜리 피자...
25센트 차이지만 저번에 올린 1 달러 피자집보다보다 훨 맛있다 ㅋㅋ
빵도 얇아서 더 맛있음 ㅋㅋ

갈릭피자는 1.50센트인데 먹으려고 가보면 맨날 없어서 못먹는다 이제껏 한번 먹어봤음 ㅠ_ㅠ;
마늘을 좋아하다보니 맛은 정말 끝내줌~ ㅋㅋ 내일은 꼭 먹고 말테다!

'in Canada' 카테고리의 다른 글

Brazilian Restaurant에 갔어.  (2) 2006/06/15
1.25 Dollar Pizza (include Tax)  (7) 2006/06/07
오늘은 カツ丼을 먹었어.  (3) 2006/06/03
지금은 집으로 가버린 Kaseda Daichi君.  (0) 2006/05/23
Trackbacks  0 | Comments  7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50 관련글 쓰기
permalink 만수
2006/06/08 12: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겨울에 부산에선 스키 못타나?ㅠㅠ
올해에는 부산가보고 스키타는게 목표인데;;;
일이 빡세니 친구들 연락도 안하고 산다 ㅠㅠ
어여 돌아와~
BlogIcon 냐옹냐옹™
2006/06/09 13:23 수정/삭제
부산에서 스키라...
글쎄 평생에 스키타본적이 없어서 뭐라....흠...
아우 졸려!

만수야 좀 만기다려.
8월 16일 드디어 간다! ㅋㅋ (여기시간으로)
permalink
2006/06/09 12: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냐옹냐옹™
2006/07/07 07:09 수정/삭제
보냈다.
permalink BlogIcon 신회장
2006/06/11 11: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복학하고 학교 앞에서도 팔았으면~
BlogIcon 냐옹냐옹™
2006/06/11 16:29 수정/삭제
저거 학교앞에서 팔면 대박난다 진짜 ㅋㅋㅋㅋ
permalink
2006/06/12 11: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내꺼 꼭 사와야 해요!! +ㅁ+
(오늘 점심은 피자먹어야지♡)




Panasonic DMC - FX9 / F2.8 / 0.312s / ISO 200

어제 점심을 만들지 못해서 점심시간에 오랜만에 외식을 했어(라고 해도 보통 그런 의미의 외식이 아니라 밖에서 사먹다라는 의미의 외식인거야 이 상황은.) Katsudon을 먹었는데 Katsudon은 우리말로 하면 돈까스덮밥..ㅋㅋ 별거 아니지? ㅎㅎ 근데 여기있는 일본음식점들은 당연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인들이 하고있어서 물론 똑같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는 일본에서 먹는 Katsudon의 맛이라고 할 수 있겠지. 저건 Teriyaki Chicken Katsudon인데 너무 배고파서 Big사이즈를 시켰어. 가격은 세금빼고 $5.99 였는데 너무 비싸서 눈물나오는 줄 알았음. 세금 포함해서 6달러 좀 넘었었던가. 암튼 맛은 좋았음. ㅋㅋ 근데 Teriyaki Sauce가 한국에서 먹는것 보단 향이 좀 강하면서 오묘하달까. 한국에서는 좀 달짝지근한 맛밖에 모르겠던데. 암튼 매일 점심을 준비해야한다는 압박에 시달렸는데 하루 외식하니까 너무 기분 좋더라 하하하! 밥이 고슬고슬하니 너무 맛있었쪄 ㅠ_ㅠ; 왜 난 집에서 밥하면 밥이 질지-_-;; 물 적게해도 밥알이 꼬들꼬들한게 아니라 지들끼리 뭉게지구 난리야 완전. -_-; 쌀이 안좋아서 그런가-_- 경기쌀인데-_-;
Trackbacks  0 | Comments  3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48 관련글 쓰기
permalink
2006/06/05 15:3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permalink BlogIcon 신회장
2006/06/06 10: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맛있어 보여~ ㅠ.ㅠb
BlogIcon 냐옹냐옹™
2006/06/07 12:53 수정/삭제
헤헤 진짜 맛있어!




지금은 집으로 가버렸어.
Osaka 사내인데 참 ㅋㅋㅋㅋ 성격별난녀석.

암튼 재밌다.
원래는 3개월 예정으로 왔었는데
1개월째에 갑자기 할머니께서 결혼하신다고..-_-;;
괌으로 가버렸다. (괌에서 결혼하신다고..)

그 이후 캐나다에 다시 오려했으나 자금부족으로 오지못했던 비운의 사나이..


이건 다이치 문신 다하구 찍은거 (물론 오른쪽이다-_-;) 왼쪽은 문신새겨준 아저씨. 여기는 무슨 문신하는 가게가 미용실같이 생겼다 하핫. 문신아저씨 팔을 잘 보면 문신투성이라 거멋게 보인다 허헛..

오른쪽 어깨에 성모 마리아를 새겼는데 생각보단 별로..-_-; (누차 말하지만 내가 아니다-_- 다이치다이치)

암튼 갑자기 생각나서 올렸어요.

p.s
이건 그냥 저날 우박내려서 찍어놓은 사진인데..=_= 별 의미 없음. 저래보여도 완두콩만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45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