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station - 해당되는 글 1건

Click to Enlarge

크게보기는 클릭.

Mannheim에서 암스테르담으로 ICE를 타고 고고싱~
사촌형네 집 들리고 난 후에 계획을 전혀 안세워서 어쩔까했는데 ㅠ_ㅠ;
일단 다음과 같은 계획을 세웠다.

1. 브뤼셀을 간다.
2. 룩셈부르크를 간다.
3. 암스테르담으로 간다.

일단 사촌형집에서 나와 무선인터넷을 할 곳을 찾다가 스타벅스가 보이길래 오예~
무선랜되냐니까 된단다. 후후 커피한잔 하면서 노트북 켰는데-_- 유료다.
우리나란 무룐데 그거 생각하고 갔다가;;;

1시간에 8유로, 한달에 20유로인가 그랬는데;; -_-;;
한달은 괜찮지만 1시간요금이 너무 비싸잖아-_-;;

어쩔수없이 결제하고 기차시간을 찾아보니 2시간 후에 암스테르담 가는거 밖에 없다;;;

계획없는 여행은 이런게 좋구나~
ICE는 예약없이 인터레일패스로 탈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내부시설도 좋고 어느자리가 예약된 자리인지도 알 수 있어서 굿굿.
나중에 KTX타면서 한번 비교해봐야지. ㅎㅎ

Trackbacks  0 | Comments  4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eatz.com/trackback/2630670 관련글 쓰기
permalink BlogIcon GoodLife
2008/05/04 23: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스타벅스 인터넷 사용료 정말비싸네요... 암스테르담 - 어떠셨나요?
BlogIcon 냐옹냐옹™
2008/05/11 00:18 수정/삭제
답글이 늦었네요 ^^
기대하고 가면 볼것은 없지만
특징있는 도시더라구요~
조금 물가는 비싼듯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ㅋㅋ
permalink BlogIcon 신회장
2008/05/11 02: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KTX 타봤으니까 빨리 비교해줘~
BlogIcon 냐옹냐옹™
2008/05/12 17:34 수정/삭제
ㅋㅋㅋ ICE도 좋고 KTX도 좋고.
ICE는 좌석위에 LCD달려서 예약된 좌석인지 아닌지 뜨더라.